임상의학/순환기학

두근거림(palpitation)과 실신(syncope)

엉뚱나무 2026. 6. 24. 15: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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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피부 꼬집어 올렸을 때 그 상태로 오래 가면 피부긴장도 감소이다. 여기에 더해 혀가 마르면 탈수를 의심한다.

- 운동 중 실신, 두근거림 후 실신은 치명적인 부정맥 가능성이 높다. 입원 후 telemetry하는 경우 많음

 

두근거림

- 원인은 심장>정신과>기타 순서다.

- 심장성 원인은 부정맥(premature beat, 빈맥) / 고역동상태(MR, AR, 심낭압전)가 있다.

  * m/c인 premature beat은 beta blocker로 치료

  * MR, AR은 모두 심장의 movement가 커지기 때문에 두근거림이 느껴지는 것

- 그 외 빈혈, PTE 등 혈역학 이상, 담배와 커피, 폐경, psychiatric cause로 유발 가능

- 간헐적(intermittent)은 갑자기 발생한다는 뜻이며 PVC, PAC가 있다. / 지속적(sustained)은 뚜벅뚜벅 이상이 있는 tachyarrhythmia

- regular은 이상이 발생하는 순간에 규칙성이 있으며 PSVT, 심실빈맥이 있다. / irregular에는 AFib이 있다. (EKG가 부르르 떤다)

 

진단

- 두근거림 역시 EKG 찍어야 한다.

- 발생 빈도에 따라 다른 방식을 선택한다 ~> 하루 holter / 2주 single-lead patch / 1년 ILC(이식형 루프 기록계)

  * 실신 등 심각한 증상을 동반하면 입원 후 EKG를 추적하고, 운동 시에 증상이 발생하면 exercise 시킨다.

 


실신

- 의식 소실되며 쓰러지고 ~> 뇌혈류 복구되며 빠르게 회복된다.

- EKG에서 QT>0.5s, QRS>120ms, brugada(V1, V2에 상어 지느러미) 등이 고위험소견이다.

상어지느러미 브루가다 패턴은 심실빈맥 위험이 있다.

- vasovagal syncope는 기립경사검사

 

실신과 감별

- general seizure는 증상이 5분 이상 오래 가며 회복도 느리다.

- hypoglycemia는 포도당 캔디 주면 깨어난다.

- cataplexy(탄력발작)은 의식이 유지된다. 

- fall 역시 의식이 유지되며 기저에 뇌 관련 질환이 있다.

- 정신적 원인의 경우 쑈하는 거다. 쓰러지는데 안 다친다.

 


CBL

의식 소실되니까 입원시킨다.

 

입원은 괜찮고, 주 1-2회 발생하니까 patch 붙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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