임상의학/순환기학

심장재활, 심장의 회복을 돕는 과정

엉뚱나무 2026. 6. 24. 13: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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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심장재활은 심장질환을 앓은 환자의 재활을 돕는 포괄적인 프로그램이다. 재입원, 사망률, 삶의 질 모두 개선된다.

- 심장재활을 지속하면 동일 workload일 때의 HR가 감소한다.

  * 만성HF 환자에게는 SV 감소가 주요하다.

- 235만 시간 심장재활에 21 cardiac arrest, 3 mortality

 

METs

- 운동능력 4METs = 14mL/kg/min (BB 사용시 12)을 기준으로 예후를 평가한다.

- 5METs 미만은 낙엽, 골프, 성행위 등

- 5METs 이상은 테니스 치기, 등짐, 10km/h 달리기 등

 

심장재활 과정

- 일단 앉히고 ~> trunk rotation으로 균형감을 키우고 ~> 앉았다 일어섰다 하고 ~> (산소 투여 가능) 간단하게 걷고 ~> 괜찮아지면 트레드밀에서 운동 가능하다.

- 일주일에 3회 이상, 20-30분씩 유산소 및 하체 근력운동 위주(자전거 good)로 한다.

- 준비운동~>본운동~>정리운동 모두 중요하다. 본운동은 숨이 차지만 대답은 가능한 강도로 운동한다.

- HR은 보그스케일 13~15 (즉 HR 130~150) 목표로 한다.

  * 당뇨, vagostomy, BB의 경우 HR을 타겟으로 운동하면 안 된다.

- 겨울에 운동한다고 갑자기 나가면 혈관 수축하면서 BP가 확 오른다. 주의한다. ~> 응급상황에서 NTG 설하투여해서 BP 낮추기

- 혼자 운동하면 안 되고 감독이 필요한 고위험군은 부정맥, MI, CHF, resting EF<40%, 강도를 높여도 HR과 SBP가 오르지 않음, 5METs 이하에도 협심증 Sx 등이다. ASx severe AS는 운동 가능하다. (Sx이 되면 ㄴㄴ)

- 운동이 불가능한 사람은 Sx 감염과 심근염, 심낭염, 심장 내 혈전, 대동맥류

  * 운동 금기는 염혈류 (염증과 감염, 혈전, 대동맥류)

- phase 1은 입원, phase 3은 외래, phase 2는 입원/외래 모두 가능하다.

  * phase 2와 3은 CPET 가능 여부로 구분한다. CPET는 PCI/CABG 후 3개월은 금기다.

- 고강도 인터벌 유산소운동(HIIAT)도 모든 위험도의 환자에게서 효과가 좋은 것으로 보인다.

 

생리학

- 몸이 쓰는 산소량 VO2 = CO * (A-V PO2)

  * 여기서 동정맥 산소분압차는 포화에 이르므로, 실질적인 VO2는 CO=SV*HR, 특히 HR에 의해 결정된다.

  * CO는 고원을 형성하지 않고, VO2 증가에 따라 (기울기가 완만해지지만) 지속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.

CO는 지속 증가함

  * HRmax = 220 - age에다가 개인차 12 정도를 더하고 뺀다.

- 심근이 쓰는 산소량 MVO2 = HR * SBP 

혈압 측정하면 나오는 심부담도가 곧 MVO2 = HR * SBP다. 운동 시에 2만 이상으로 증가한다.

- MVO2(HR이 들어갈 수도 있음)-VO2 그래프에서 angina는 HR threshold를 낮추고 / PCI와 CABG는 threshold를 올리고 / 심장재활은 기울기를 완만하게 해준다.

- 목표 심박 THR = (max HR - resting HR) * intensity + resting HR로 계산한다. 즉 가용범위(heart rate reserve, HRR)의 일부 %만큼 심박을 올리는 것

- 운동 강도가 1MET 오르면 HR, SBP 모두 10씩 오른다. ~> 안 오른다면, 엑셀 밟아도 차가 안 나가는 것마냥 위험한 상황이다. DBP는 안 오르는게 정상이다.

- 운동 종료 1분이 지나면 HR이 복구된다. SBP는 조금 늦어서 6분 지나면 복구(처음보다 낮아지기도 함)된다.

- 가스 분석도 한다. RER=VCO2/VO2 값이 1.1 이상은 되어야 노력한 것으로 본다.

- 운동 중에 숨쉬는 것이 불규칙한 EOV(exercise oscillatory ventilation)가 발생했다면 운동에 대한 allergy이다. 즉시 중단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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