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학 교양/국제의료

모두를 위한 건강, 국제협력과 국제의료

엉뚱나무 2026. 6. 23. 22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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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경을 넘어 건강형평성을 증진하자.

 

모자보건

- MM 2분에 1명 / U5M 15초에 1명 발생하고 있다.

- 모성사망비(MMR)이란 10만 출생아 당 임산부 사망(임신중, 분만, 분만 후 42일) 숫자를 말하며, 한국 MMR은 10만명 당 10명이다.

- continuum of care로 가족계획부터 산후관리까지 해준다.

- maputo 선언은 sexual violence를 다룸
- 3 delay는 의사결정, 이동, 적절한 치료 지연
- SBA(skilled birth attendance) ratio는 숙련된 인력(꼭 의사는 아니어도 됨)이 출산을 도운 비율이며, 세계 86%
- 분만 과정의 응급처치는 bEmOC(항생제, 자궁수축제, 항경련제, 태반 제거, 잔류산물 제거, 기계조산, 기본 신생아 소생술)와, cEmOC(bEmOC 7개 다 받고 제왕절개 등 외과적 수술, 수혈)가 있음

- 모성사망 원인 : 출고감합(출혈, 고혈압, 감염, 합병증)

  ~> 출혈은 수혈해준다. eclampsia에 의한 고혈압은 혈압약을 준다. 산욕열에 의한 감염은 항생제를 준다. 합병증이 우려되면 제왕절개한다.
- 5세 이하 어린이(neonatal-infant-U5) 사망 원인 : 폐말설홍(폐렴, 말라리아, 설사, 홍역)

  ~> U5M의 감소 요인은 어머니 높은 교육수준, 자녀 사이 4년 이상의 터울, 높은 가구소득, 농촌보다는 도시

  ~> 폐렴은 항생제, 말라리아는 클로로퀸이나 아르테미신, 설사는 ORS+zinc, 홍역은 백신으로 치료한다. 하지만 아이 1/5는 백신 zero-dose 상태

  * 설사병 수액 치료는 아동보건에 해당하지 않음

- 1달 안에 죽는 신생아 사망(NM) 원인 : 조산(특히 32주 이전 출산 시에 surfactant가 충분하지 않음), 외상(태변 흡입 등), 기타

 

SDG 3번

모아 감비 약도 성보 환 (모성 아동 감염 비감염 약물 도로 성생식 보편 환경)

1~9 : 모야~ 감비아 사람이 약도 보고 성보에 와서 환영합니다 ~> 모아감비약도성보환(3-1부터 3-9까지 차례대로 모성, 아동, 감염, 비감염, 약물, 도로교통, 성생식, 보편건강보장, 환경)
  * 3-4. NCD를 1/3으로 줄이자는 목표

  * 3-6. 세계적으로 청소년 사망원인 1위가 교통사고다. (한국은 자살)
a~d : 담배 피고 약하는 인간은 역하다 ~> 담약인역(담배, 약물, 인력, 역량)
  * 3-a. 우리나라는 담배협약에 의해 이제 경제적으로 어쩌고가 필요하다. 당뇨병 검사는 해당하지 않는다.

 

WHO와 UN

- WHO가 기술한 보건 system의 6개 구성요소 : financing, leadership/governance, health workforce, health information system, access to essential medicines, service delivery (그림 떠올리기)

- WHO headquarter는 스위스 제네바, UN은 뉴욕

- UN 경제사회이사회에 WHO(norm/standard), WFP(operation), unicef(advocacy) 등 있음
  * 기능은 ACC앆(agenda setting-neutral broker로서, capacity building, coordination)

- WHO function에 fighting disease는 없음
- 한국 UN 분담금은 2.27%

- 1980년에 천연두 근절을 선언했다.

 

NTD와 감염병

- 말라리아의 날 : 4월 25일

- tungiasis 매개체는 벼룩

- 뎅기, 황열 전파하는 것은 Aedes (뎅기니까 데스)

- NTD : 20개

  * 한국도 1997년까지 채변 기생충 검사를 했다. 지금 한국은 Echinococcus도 발생하지 않음
- 감염병 : HIV, 결핵, 말라리아- UHC의 3개 축 : SPDc(service, population, direct cost)

 

철의 삼각형


- medicine's dilemma 중 iron triangle of health care(윌리엄 kissik의 이론. cost, quality, access를 모두 잡으려면 기술과 돈이 필요) : value cost equity / quality access / coverage 순으로 잘 쓰면 된다.
- equity가 좋으면 싸고 가깝지만 질이 낮은 의료를 제공한다. 싸고 질 좋은 의료는 value가 높지만 많은 사람을 치료하진 못한다. 질이 좋고 접근성이 좋은 의료는 coverage가 높지만 비용이 많이 든다.

 

피드백

- 건강은 dz와 infirmity가 없는 상황만을 의미하진 않고, physical mental social 웰빙이 갖춰져야 한다. (WHO 정의)
- 북한은 WHO 서태평양지역 사무소 회원이 아님
- 글로벌안보구상에서 결핵은 신경 안 씀
- 코로나 퇴치를 위해 herd immunity는 흔히 적용 안 함
- 탈식민화 선지 GDP 맞음
- 옳은 것은 자대(자생적, 대규모) : 제프리(대규모 무상원조), 윌리엄(원조가 아닌 자생적 시장활동), 폴(군사개입, 원조 등)
  * 제프리, 윌리엄은 시민권을 고려하지 않음. 폴은 능동적 시민활동을 고려하지 않음.
- 차우파디(생리하면 염소집에서 재우는 문화)는 네팔, 포충증 충란은 개가 전파
- SDG 최종 목표는 goal 3(건강)
- 해외재난 긴급구호팀 민간 자원봉사자는 3개월 이상 체류 가능한 기술 전문가로 제한(무조건 금지하지 않음)하고, 현지어에 능통한 사람이 1순위로 가장 유용한 인력이다.
- 우간다 WASH 사업은 안 성공적이었다.
- essential UHC package의 3대 원칙에 technical capacity 포함되지 않음
- 의료접근성 요소가 아닌 것은 거리

 

​그냥 암기

- 권평공세(권리, 평등, 공리, 세계시민)
- ODA란?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이며, 예전에 강조되었던 일방적인 수혜 시각
- 경제소득-기대수명은 거의 비례하지만 / 남아공 HIV, 러시아 공산주의 붕괴 등의 예외 존재

- KOICA(korean international cooperation agency)는 외교부에 속하며, global doctor program

  cf. KOFIH는 보건복지부에 속함
- 공중보건에서 강조하는 것은 인구집단, 예방, 형평성, 데이터
- RIGHT 재단은 국제보건기술연구기금
- 국제의료는 cross-border 외부효과와 국제 공공재(GPG)를 다룬다.
- 국제의료의 players는 SNIP(states, NSAnon-state actors, IGOinter-governmental organization, PPPpublic private partnership)

- PABS : pathogen access&benefit sharing
- principal-agent problem : 대리인이 자기 이익을 위해 행동하는 대리인 문제
- 재난 구호의 문제는 disaster capitalism, CNN 효과
- 파리선언(2005)의 5개 다짐 : OAH~ Mr. Ma (파리에서 오아~ 미스터 마담~) = ownership, alignment, harmonization, management(result), mutual accountability
- 굽은 자세는 치굽구니야
- 네팔에서 사회적 처방(social prescribing), 학교 농사(school farming) 도입했음
- 예루살렘의 아이히만. 악의 평범성을 피하고자 치열하게 사유하라.
- 여성의 교육수준 높을수록 출산율이 감소한다.
- 저소득 국가에서는 비싼 일회용 생리대를 잘 사용하지 않는다.
- 1980년대 우리나라 보건의료 역사에서 가장 중요한 전환점이 된 법은 바로 **'농어촌 등 보건의료를 위한 특별조치법' (농특법)**입니다.

  * 1978 알마아타 선언 이후 ~> 한국의 일차보건의료를 위해 농특법이 제정된 흐름을 기억하기
- global health는 건강 형평성 목적으로 하는 다학제적 활동이다. 알마아타 선언에서 인류 모두의 건강을 강조했다.
- 국제보건 사업은 우선순위, 효율성, 소외분야, 기회분야, 가능성을 고려한다. (우효 소기가)

- bypassing이라는 용어를 아셔야 합니다. 저~중소득 국가 이상에서, 환자들이 집 앞에 있는 1차 의료기관(보건소, 지역 병원)을 가지 않고 곧장 그보다 상위 의료기관(종합병원, 전문 진료센터)에 가서 진료받는 것

- 재난에 2단계 (외상환자 위주의 acute response, 96시간=4일 이후 일차의료 위주의 secondary surge at 아급성기)가 있다. 96시간(4일) 기준을 잘 기억하기
- 임산부, 5세 미만 소아는 생리적 빈혈이다 ~> 말라리아 예방이 필요하다.
- 중국의료 록펠러
- 일차의료기관이 아닌 것은 지방의료원
- 노벨상 : 2015 사토시-이버멕틴-사상충, 투유유-아르테미신-말라리아 생리의학상 / 2019 케냐 구충제 경제학상 / 2020 WFP 평화상

 

- 디지털 헬스에서 "이것이 이 분야에 있어 가장 최고의 기술인가?"를 고려할 필요는 없다. (굳이 최신 아이폰으로 할 필요가 없음)

- 1978년 알마아타선언(health for all) ~> 40주년 2018년 아스타나 선언

- 국제의료에서는 현지인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. 무엇이 윤리적인지 의도, 수단, 결과를 모두 생각하자.

- 무엇이 윤리적일까? 정의주의, 신의 명령론, 윤리적 절대주의 등 다양한 이론이 있다. 하지만 터스키기 매독 사건은 확실히 비윤리적이다.

- global health의 중요한 actor는 국가(states), 국제기구(IGO=UN과 그에 속한 WHO 등), 비국가행위자(NSA)

  * global health는 특히 다분야 협력을 강조

- 이스탄불 원리는 CSO(시민사회단체)를 강조했다.

- 인도는 봉쇄를 통한 코로나 확산 차단에 실패했다.

- 코로나 치명률은 0.3~1%

- 빈곤의 정의에 환경적 능력은 포함되지 않음

 

NCD

- 심암호당(심혈관질환, 암, 만성호흡기질환, 당뇨)

  * NCD는 죽음 원인 71%를 차지하고, 중저소득 국가에서 77% 발생한다.
- NCD risk factor : 압대담당(고혈압, 대기오염에 의한 particulate matter pollution, 담배, 고혈당)

- 폐암은 진단률과 사망률 모두 세계 1위다.

- 지역별 특징 : 중동은 (술을 적게 마시는 대신) 흡연률이 높고 / 서태평양 지역은 biomass fuel로 인한 폐암이 호발 /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SBP가 계속 높다.

 

MDG 8대 목표

1 절대빈곤 및 기아 근절
2 보편적 초등 교육 실현
3 양성평등 및 여성능력의 고양
4 아동사망률 감소
5 모성보건 증진
6 AIDS, 말라리아 등 질병 예방
7 지속가능한 환경 확보
8 개발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쉽 구축

 

SDG 17대 주요 목표

1번 목표: 빈곤퇴치
2번 목표: 기아종식
3번 목표: 건강한 삶과 웰빙 (궁극적인 목표)
4번 목표: 양질의 교육
5번 목표: 성평등
6번 목표: 깨끗한 물과 위생 (WASH)
7번 목표: 지속가능한 에너지
8번 목표: 일자리 증가와 경제성장
9번 목표: 사회기반시설 산업화 및 혁신
10번 목표: 모든 형태의 불평등 해소
11번 목표: 지속가능한 도시개발
12번 목표: 지속가능한 생산과 소비
13번 목표: 기후변화 대응
14번 목표: 해양생태계 보전
15번 목표: 육상생태계 보전
16번 목표: 평화롭고 정의롭고 포용적인 제도 구축
17번 목표: 목표를 위한 파트너십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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